‘KBS 시청률 불패’ 이유리-박정란작가 MBC 일일극 구원투수 될까?
뉴스엔 기사전송 2008-11-16 09:00
[뉴스엔 이현우 기자]
침체의 늪에 빠진 MBC 일일 드라마가 탤런트 이유리, 박정란 작가 등을 투입해 1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''사랑해 울지마''로 승부수를 띄운다.
올해 KBS 1TV 일일드라마 ''미우나 고우나''에 이어 ''너는 내 운명''이 연속으로 히트하며 상대적으로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MBC 일일 드라마가 선택한 카드는 이유리-이정진, 박정란 작가 등 시청률 히트 메이커들이다.
박정란 작가는 2003년 2월 3일부터 10월 3일까지 방송된 KBS 1TV 일일연속극 ''노란손수건''이 평균 23.2%(AGB닐슨미디어리서치

를 기록했고 2005년 2월 14일부터 9월 23일까지 방송된 KBS 1TV 일일연속극 ''어여쁜 당신''이 17.7%, 2007년 1월 6일부터 7월 21일까지 방송된 KBS 2TV 주말연속극 ''행복한여자''가 25.2%를 기록하는 등 주말과 일일 드라마에서 유난히 강세를 보여왔다.
이유리의 경우 2004년 10월 16일부터 2005년 6월 5일까지 방송된 KBS 2TV 주말연속극 ''부모님전상서''가 평균 25.8%의 시청률을, 최근 종영된 KBS 2TV 주말연속극 ''엄마가 뿔났다''가 평균 28.1%를 기록해 위력적인 시청률 기록을 갖고 있다.
남자 주인공 이정진 역시 2004년 11월 22일부터 2005년 1월 11일까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''러브스토리 인 하버드''가 평균 16.4%를 기록한 바 있어 만만치 않은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.
''춘자네 경사났네'' 후속으로 오는 17일 오후 8시 15분에 첫 방송될 ''사랑해 울지마''는 옛 여자가 남긴 아이 때문에 파혼당한 남자(이정진 분

와 그의 상처를 안아주다 사랑에 빠진 여자(이유리 분

가 숱한 난관 끝에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찾아간다는 이야기를 담는다.
이현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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大概意思是KBS1的日日剧你是我的命运的收视率第一,MBC17日播出的《爱你,不要哭泣》讲述一个男人拥抱和他的伤痕恋爱的一个女人的真挚爱情故事,能否从收视率上打败KBS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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本帖最后由 meixin 于 2008-11-16 17:53 编辑 ]